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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세상과 나>

<세상과 나>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세상과 나>

 

나는 예수님이 <세상>을 바꾸러 온 줄 알았습니다.

 

내가 만약 예수님이 세상이 아니라 <나> 를 바꾸러 온 줄 알았다면

 

나는 예수님을 팔지 않았을 것입니다.

 

 

예수님이 오신 이유는 <세상> 이 아니라 <나> 였습니다 

 

주님이 잃은 것은 세상이 아니라 <나> 였습니다.

 

 

나의 관심은 늘 <세상> 이고

 

주님의 관심은 늘 <나> 입니다.

 

 

주님은 세상을 바꾸어서 나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

 

나를 바꾸어서 세상을 변화시킵니다.

 

 

내 안의 속사람이 안 바뀌면 세상은 늘 그대로입니다.

 

 

  • 추장이  쓰는 가롯 유다의 생각 中에서-
Pastor Se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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